요금 및 예약 가능 여부 확인

또는 패키지를 검색

시사이드 호텔 소개

시사이드 호텔(구 샌드 앤 시사이드 호텔)에서 당신은 친절한 환대와 알로하 정신에 매료됩니다. 한 번 시사이드 호텔에서 지내 보시면 몇 번이고 또 오고 싶어질 것입니다.

1956년 화와이 원주민 리처드 키미가 설립한 시사이드 호텔은 환대가 고대 문화의 최전선이 되는 화와이의 정신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알로하(사랑)의 원리와 마음이 깊게 흐르는 곳입니다. 제 2차 세계 대전 중 병역에 복무하는 동안, 리처드는 하와이 섬이 그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태양, 바다, 자연의 아름다움 그 이상으로 하와이 사람들의 따듯함과 친절함을 그리워했습니다. 그는 하와이가 진정으로 지상 낙원으로 믿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곧 그렇게 믿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이 그의 꿈을 이끌어 이 섬에 호텔 체인을 구축하기에 이르렀고, 다른 이들도 이 특별한 장소의 경이로움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귀향한 후, 종합건설업자의 일을 찾았지만 호텔 건설에 대한 본인의 꿈을 잃지 않았습니다. 10년 이상의 노력 후, 마침내 힐로에 30객실 규모의 호텔을 건설하게 되었습니다. 이 성공에 이어 그는 형제들을 참여시키고, 리처드의 꿈은 가족 소유의 1,000객실의 호텔 체인으로 성장했습니다.

오늘날, 시사이드 호텔은 동일한 화와이 가족들이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진정한 화와이의 환대 정신과 이상적인 호텔 위치, 편안한 객실을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사이드 호텔에서는 대부분의 직원이 섬의 후손으로 모두 기쁜 마음으로 따듯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와이의 알로하 정신입니다.

그러므로 이 지상 낙원으로 오신다면 “Komo Mai No Ka Hale” (우리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정으로 이곳에서 만나 뵙길 바랍니다.